박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있는 작은 기독교 출판사(새물결플러스. http://www.hwpbooks.com)에서 디렉터를 맡고 있는 출판인입니다. 4년 전 우연히 박사님이 ECA에서 하셨던 강의안을 읽고 박사님과 그 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더랬습니다.(당시 그 강의를 책으로 내거나 다른 기획으로 발전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그러다 출판사를 이곳저곳 옮기면서 관심을 놓고 있다가 최근 우종학 교수님과의 인터뷰(이라는 잡지에서 기독 지성의 서재를 탐방해 책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그 사람의 서재’라는 코너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료를 찾다가 박사님의 글을 다시 접하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오랜만에 접하게 되는데로 여전히 박사님의 시각과 글이 흥미롭군요.
어렵게 인사를 드렸으니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있는 작은 기독교 출판사(새물결플러스. http://www.hwpbooks.com)에서 디렉터를 맡고 있는 출판인입니다. 4년 전 우연히 박사님이 ECA에서 하셨던 강의안을 읽고 박사님과 그 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더랬습니다.(당시 그 강의를 책으로 내거나 다른 기획으로 발전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그러다 출판사를 이곳저곳 옮기면서 관심을 놓고 있다가 최근 우종학 교수님과의 인터뷰(이라는 잡지에서 기독 지성의 서재를 탐방해 책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그 사람의 서재’라는 코너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료를 찾다가 박사님의 글을 다시 접하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오랜만에 접하게 되는데로 여전히 박사님의 시각과 글이 흥미롭군요.
어렵게 인사를 드렸으니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양질의 좋은 책들을 선별하시는 수고가 느껴집니다. 종종 뵙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