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 12월 2011
날짜별 사이트 보관물을 탐색 중입니다.
모든 사람이 넉넉하다 (J. Moltmann)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
러시아 과학자들
블리니코프씨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들. 1. 블리니코프 교수의 지도 교수였던, 그리고 수냐예프의 스승이기도 한, 러시아의 대표적인 물리학자 젤도비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연구소의 조수로 일했는데, 대학도 제대로 다니지 않고 독학으로 공부한 사람이었단다. 나중에 정식 학위를 받기는 했지만. 2. 오늘날에도 대대 손손 읽히는, 물리학의 거의 전 분야에 걸친 교과서를 쓴 천재 란다우. 그는 이상적인 공산주의 사회를 꿈꾸었던 자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