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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덫으로 반박하는 지적설계

일전에 한 도큐멘터리에서 켄 밀러가 쥐덫으로 넥타이 핀을 매고 나오는 장면을 보고 배꼽을 잡고 웃은 적이 있는데, 그는 정말 탁월한  teacher다.

쥐덫으로 반박하는 지적설계”에 대한 3개의 댓글

  1. 무슨 말인지….. 번역을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 별 이야기는 아닙니다. 쥐덫의 부품 하나가 빠질 경우도 쓸모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넥타이 핀이나 어린이들 장난감으로 쓰일 수 있고, 같은 상황이 생명체의 진화의 과정에서도 관찰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적설계에서 주장하는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은 설득력이 없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2. 서울비의 알림…

    쥐덫으로 반박하는 지적설계 — 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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